BaramStay는 조용히, 편안하고 고요하게 머물 수 있도록 준비된 곳입니다.
BaramStay의 침실에는 깨끗하게 마련되어 햇볕에 잘 마른 침구가 제공됩니다.
다섯 개의 공중파 방송이 나오는 TV가 한 대 있지만, BaramStay가 엄선한 음악이 담긴 CD를 조용히 틀어놓고, 추천해 드린 책 중에 한권을 펼쳐보는 호사를 누려보아도 좋습니다.
아니면 향기 몇 방울 떨어뜨린 아로마 램프를 켜놓고 제주가 자랑하는 천연암반수로 우려낸 차를 한잔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몸을 누이면 모든 것을 다 잊을 만큼 달콤한 잠에 빠질 수 있을 겁니다.
아침에는 원하는 시간에 제주의 명물 보리빵과 제주 재래닭이 자유롭게 자라며 낳은 유정란, 그리고 집에서 만든 요거트와 과일, 차가 있는 신선한 아침 식사(또는 날씨에 따라 따끈한 한그릇 음식으로 대체 가능)를 준비해 드립니다.
객실에 딸린 욕실은 작지만 꼭 필요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인장들이 사는 안채와 객실이 위치한 별채 사이에는 햇살을 즐기며 멀리 한라산을 만날 수 있는 마당이 있습니다.
별채에 자리 잡은 바람도서관을 마음껏 즐기는 것은 BaramStay에 머무는 동안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객실에 준비된 것들
퀸 사이즈의 낮은 침대, 천연염색 침구(거위털 이불, 거위털 베개), 스탠드, 에어컨디셔너, 옷장, 화장대, TV, 오디오, 차를 마시는 데 필요한 것들, 아로마테라피를 위해 필요한 것들, 주인장이 엄선한 책과 CD 몇 개, 낮은 좌탁, 수건, 헤어드라이어 등
욕실에 준비된 것들
비누, 치약, 샴푸, 린스, 바디클렌저, 샤워타월, 화장지 등
아침 식사
2인까지의 아침식사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2인을 초과하는 추가인원에 대해서는 예약시 아침식사 포함 여부를 알려주시면 그에 따라 추가 숙박요금이 정해집니다. 아침 식사 시간은 오전 9시이며 전날 말씀해 주시면 조정이 가능합니다.
그 외의 것들
버스를 이용해 오시면 전원마을 정류장에서 내려야 합니다.(자세한 설명은 ‘찾아오는 길’ 참조) 전원마을 입구에서 바람도서관까지 오시려면 마을 진입로를 약 5분 정도 걸으셔야 합니다. 걷기에 무리가 있는 거리는 아니지만 짐이 많은 경우에는 미리 알려주시면 차량이 가능할 경우 전원마을 정류장까지 마중을 나가 드립니다.
'BaramStay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aramStay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들 (3) | 2010/06/01 |
|---|---|
| 고요하지만 유쾌한 공간, BaramStay에서 지켜야 할 것들 (0) | 2009/08/08 |
